여민전 충전, 가맹점, 사용처, 충전 시간, 자동 충전 정보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. 여민전은 서울의 제로페이와 같은 세종시만의 지역화폐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. 오늘은 충전과 오류 등 해당 화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.
여민전이란? 지역경제를 살리는 세종시만의 화폐
여민전은 세종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로,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. ‘여민전’이라는 이름은 세종대왕이 만든 음악 ‘여민락(與民樂)’에서 착안해 ‘백성과 더불어 즐기다’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 2025년 기준, 여민전은 세종시민뿐 아니라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여민전 충전 방법 – 오픈뱅킹 도입으로 더 간편하게
- 여민전 앱을 설치하고 본인 인증 후, 원하는 은행 계좌를 연결하면 충전이 가능합니다.
- 오픈뱅킹 도입으로 기존 21개에서 47개 금융사 계좌 연결이 가능해졌고, 충전 과정이 더욱 간단해졌습니다34.
충전 절차
- 여민전 앱 실행 → [설정] → [오픈뱅킹] 메뉴 진입
- 본인 인증 및 계좌 연결
- [충전하기] 메뉴에서 원하는 금액 입력 후 충전
충전 한도와 혜택
- 월 충전 한도: 30만 원
- 보유 한도: 150만 원
- 결제 시 5% 캐시백(월 최대 1만 5,000원)
여민전 충전 시간 언제 충전할 수 있나?
2025년 현재, 여민전 충전은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.
- 매월 120억 원 한도로 선착순 충전이 진행되며, 예산 소진 시 충전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.
- 충전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려면 사전 오픈뱅킹 설정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여민전 자동 충전: 2025년부터는 불가
2025년부터는 자동 충전 기능이 제공되지 않습니다.
- 모든 이용자는 매월 1일 오전 10시 이후 직접 앱에 접속해 수동으로 충전해야 합니다.
- 과거에는 자동충전(지정일충전) 기능이 있었으나, 올해부터는 선착순 운영 및 예산 관리 차원에서 수동 충전만 허용됩니다.
여민전 가맹점 및 사용처: 어디서 쓸 수 있나?
여민전은 세종시 내 신용카드(IC카드) 단말기가 설치된 대부분의 점포에서 사용 가능합니다.
- 음식점, 동네슈퍼, 전통시장, 카페, 학원, 병원, 약국, 편의점, 미용실, 주유소,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.
- 여민전 앱 내 ‘가맹점 찾기’ 기능을 활용하면 업종별, 위치별로 상세하게 가맹점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.
사용 불가 업종
- 백화점, 대형마트, 복합쇼핑몰(이마트, 홈플러스, 롯데마트 등)
- 기업형 슈퍼마켓(SSM), 일부 프랜차이즈 직영점(스타벅스, 맥도날드 등)
- 유흥·사행업소, 온라인 쇼핑몰, 대중교통, 일부 공공요금 등.
여민전 사용 팁 및 주의사항
- 캐시백은 결제 즉시 지급되며, 월 최대 1만 5,000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.
- 2025년부터는 월 충전액을 다 쓰지 않아도 이월된 금액(최대 150만 원)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.
- 카드 실물 없이 삼성페이·LG페이 등록으로 모바일 결제도 가능합니다. (아이폰은 미지원).
- 환불은 본인 명의 계좌로만 가능하며, 충전 및 사용 내역은 앱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지금까지 여민전 충전에 관한 포스팅이었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글
에너지 바우처 신청 방법, 대상, 잔액 조회, 고객번호 정리
국가장학금 구간, 확인 방법, 기준, 소득, 구간별 지원금 정리
군적금 만기 해지 방법, 계산기, 매칭 지원금, 이율 정리